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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유리물방울/김서림방지 긴급대처법

가장 좋은 방법은 정비업체를 찾아 엔진은 물론 타이어, 에어컨, 윈도 브러시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용품점이나 할인마트에서 유리용 코팅제, 김서림 방지제, 습기 제거제 등 장마용 자동차용품을 구입해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바쁜 일상에 시달리거나 평소 자동차를 출퇴근 용도나 주말 레저용으로 사용하는 운전자들이 차를 제때 살펴보고 용품을 구입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만 차를 타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이런 운전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비상 대처법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갑작스러운 폭우나 하수도 역류로 도로가 물에 잠겼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침수 지역을 지날 때 통과해도 괜찮을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차의 바퀴와 소음기에 있습니다.
승용차는 바퀴의 3분의 1, 화물차는 바퀴의 절반 이하가 물에 잠겼을 때는 지나가도 됩니다.
앞에서 달리는 승용차의 소음기가 물에 잠겼다면 통과하면 안 됩니다.

물 고인 곳을 지날 때는 시속 20~30㎞로 가급적 멈추지 않고 빠져나가야 합니다.
에어컨 스위치도 꺼야 하는데요, 차 앞부분에서 회전하는 냉각 팬이 물의 저항을 받아 모터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천변이나 지하 주차장이 물에 잠겼을 때 오도 가도 못한다면 차에서 빨리 벗어나는 게 좋습니다.
차보다는 목숨이 우선이니까요. 자동차보험 자기차량 손해담보에 가입했다면 침수로 차를 수리하거나 폐차할 때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데 사이드미러에 열선이 없고 유리용 코팅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선을 바꿀 때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이럴 경우에는 임시방편으로 담배꽁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이 표면장력을 만들어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용유를 화장지나 마른 수건에 묻혀 사이드미러나 앞 유리창을 닦아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실내외 온도 차이로 앞 유리에 서리는 김 때문에 고생하는 운전자도 많은데요,
김 서림은 에어컨 송풍구를 앞 유리 쪽으로 올리면 사라집니다.
김 서림 방지제 대신 샴푸와 소금물을 수건에 적신 뒤 실내 차창 쪽을 닦아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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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민실장

등록일2010-05-24

조회수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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